지난 국밥집 리뷰 1탄에서 금주 기간이라 아쉽게 수육을 먹지 못했었죠? 이번엔 드디어! 금주 끝! 수육까지 정복하고 돌아왔습니다. 불금엔 국밥과 소주죠 🍶🍽 오늘의 불금 코스칼퇴를 한다부천역 대박국밥집에서 수육+선지해장국+소주를 갈긴다근처 위스키바 '몽키세븐'에서 마무리정시 퇴근에 성공해서 부천역으로 향했습니다. 식당 앞에서 남편과 만났는데… 자리가 꽉 찬 대박 인기! 운 좋게도 자리 양보를 받아서 착석 완료! 너무 감사했어요 🙇♀️ 🥘 메뉴 1. 선지 해장국이건 설명이 필요 없는 국밥계의 레전드 메뉴! “오늘도 선지 해장국이 최고였다.” 이 말만 몇 번을 했는지 몰라요.선지가 넉넉하게 들어있고, 국물도 시원하고 깊어요. 먹을 때마다 행복해지는 맛입니다.🥩 메뉴 2. 돼지머리고기 수육작은 사이..
레이지아웃 : 후르츠산도 천국, 감성까지 완벽했던 공간 🍓🍌회사 근처라 자주 들르는 선유도역. 오늘은 바로 이 근처에서 발견한 작고 귀여운 후르츠산도 전문 카페, 레이지아웃(Lazyout) 을 소개해드릴게요. 감성 충만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산도 메뉴, 그리고 예상치 못한 귀여운 디테일까지! 한번 들르면 절대 그냥 못 지나칠 그런 곳이에요.🔍 위치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도보 5~10분 거리📺 투니버스 감성 인테리어카페 내부는 추억의 투니버스 애니메이션 포스터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어요. 90~00년대 감성 뿜뿜! 친구들이랑 '이거 봤었지!' 하면서 얘기 꽃 피우기 딱 좋은 공간이더라구요.🥪 우리가 주문한 산도는?진열장에 가득한 산도들을 보고 너무 예뻐서 결국 6명이서 모든 종류를 포장해왔어요...
💧 [랩시리즈 퓨처 레스큐 리뷰] 남자 그루밍 입문템 추천 – 워터로션, 리페어세럼, 젤크림, 클렌저까지!📍남자의 피부 미래를 바꾸다 – 랩시리즈 퓨처레스큐 키트 사용 후기“당신의 미래를 구하라!” 랩시리즈(Lab Series)에서 출시한 퓨처 레스큐 시리즈를 체험단으로 받아 사용해보았습니다.평소 스킨케어에 관심 많은 남편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신청한 제품이기도 해요 :) 도착은 서류봉투에 조심스럽게 — 열어보니 작고 귀여운 미니어처 키트 패키지가 들어 있더라구요.📦 구성은 총 4가지 제품워터 로션퓨처 레스큐 리페어 세럼에이지 레스큐 워터 차지드 젤크림멀티 액션 페이스 워시1️⃣ 워터 로션 👈🏻 브랜드 상품페이지 바로 가기워터 로션은 남자 토너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정말 물처럼 묽은 ..
👖 무신사 체험단 – 뎃츠잇 코튼 데님 와이드 카고 하프팬츠 리뷰크림 컬러 / XL 사이즈 착용 / 외국인 남편 착용 후기오늘은 패션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날씨가 슬슬 따뜻해지는 요즘, 이제 슬슬 반바지 개시하실 분들 많을 텐데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리뷰는 "하프팬츠(반바지)" 입니다 ☀️ 이 제품은 무신사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았고,착용자는 바로 저희 외국인 남편입니다.👤 모델 스펙키: 179cm몸무게: 79kg (82kg까지 왔다 갔다 하는 체형)체형: 상체 짧고 골반이 큰 편👕 항목별 리뷰1. 컬러 🌼사실 원래 신청한 컬러는 베이지였어요.화면상으로 딱 예쁜 베이지 톤이라 여기저기 매치가 쉬울 것 같아 골랐는데...막상 열어보니 크림 컬러! ㅋㅋㅋ(내가 잘못 신청했나...? 싶었음, 하지만..
오늘 리뷰할 곳은 "란주라면 찜식당" 이라는 중국식 라면 전문 식당입니다.(사실 정확한 정체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부천 남부역 쪽으로 이사 오면서 처음 알게 된 사실 —"여기는 거의 미니 차이나타운이다."우리 집은 조금 더 안쪽에 있는데, 거기로 가는 길이 전~~~부 다 조선족분들이나 중국분들이 운영하는 식당이 즐비해요.오히려 한국 식당을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심지어 이 주변을 돌아다니면 한국말보다 중국어가 더 많이 들릴 정도로 현지 느낌이 가득합니다. 정말 신기했어요!🍴 "란주라면 찜식당" 첫 방문기한국 음식을 가장 사랑하지만, 새로운 음식 도전도 좋아하는 저라 자연스레 이런저런 식당이 눈에 들어왔는데,그중에 유독 눈에 띄었던 곳이 바로 이 "란주라면" 식당이었습니다. 라면 마니아인 저로서는..
회사 생활,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진짜 실력보다는 겉으로 드러나는 말빨이 더 빨리 인정받는 사람을 종종 본다. 나 역시 그런 장면을 실제로 여러 번 경험했다.(심지어 그 결과로 일하는 의욕이 꺾인 적도 있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1. 사람은 본능적으로 '스토리'에 끌린다 팩트보다 스토리텔링을 잘하는 사람이'더 신뢰감 있다'는 착각을 만들어낸다.논리보다 "이야기"가 감정을 움직이기 때문이다.2. 표면적 태도와 열정을 실력처럼 착각한다 '야근을 많이 한다''열정적으로 발표 한다''에너지 넘치게 말한다' 이런 겉으로 보이는 태도를, 진짜 실력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3. 리더는 빠른 판단을 위해 "초기 인상"에 의존한다 리더도 바쁘다.매번 세세히 검증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 초반에 받은 강한 인상..